이케아 접이식 대야
욕실에 항상 대야가 필요한 일이 많은데,
일반대야는 사용 하지 않을 때 계속 걸리적 거리죠!
화장실에 욕조가 있을 때는 그냥 욕조안에 넣어두곤 했는데,
이사 후 욕조도 없는 좁은 화장실을 만나고 나니
대야 둘 곳이 도저히 없고,
걸어두자니, 대야걸이가 흡착식은 대부분 떨어지고,
접착식으로 하자니 공간차지도 많이 하고 -
너무 불편했어요.
그러다 발견한 이케아 접이식 대야, 페프리그를 소개합니다.
평소엔 접어서 공중부양
실내화 빨때, 잠깐 담궈두기도 좋고,
바닥에 빨래판 모양이 있어서 양말 빨 때 활용하기 좋아요.

#나만의살림필수템#좁은욕실공간활용법